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zzan-diary] 태교일기 #3View the full contextfur2002ks (73)in #zzan • 5 years ago 엄마, 아빠의 태교로 무럭 무럭 자라고 있군요^^
네 기분탓인지 몰라도 배에 손대고 있으면 생명이 느껴진달까요~ ㅋㅋ 아직 태동 느끼려면 멀었는데, 뭔가 다르긴 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