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밥주는 하숙집(베트남생활자)View the full contexthansangyou (63)in #zzan • 5 years ago 늘 어딘가를 헤매던 저도 이렇게 박혀있으니... 암튼 조금 견디시면 좋은 날은 반드시 옵니다.^^
적자라도 놀때보다 맘은 나으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