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천년백랑 (Thousand Year Old Wolf, 1983)

in #aaa6 years ago

무릎과 무릎 사이가 제가 고등학교 시절 이었는데, 정말 명작이었던 기억이...^^
또 다른 명작은 매춘 이었습니다. ㅋㅋ

Sort:  

ㅎㅎ 무릎과무릎사이 상영할때가 고등학생 이셨군요.ㅎㅎ
매춘이 궁금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