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겨울의 끝View the full contextgomsee (45)in #art • 7 years ago 낯설지가 않았다. 봄내음이었다. 저 나래이션을 도깨비의 공유가 '첫사랑이었다.' 라는 말투로 읽어주면 너무 잘 어울릴 것 같은..!!!! 앞으로도 예쁜 그림 자주 보고싶어서 팔로우 꾸욱 하고 갑니다ㅎㅎㅎ
와 세상에 공유라니. 제가 어마어마하게 감성터지는 그림을 그렸군요 :-0
반갑습니다 곰씨님 :)
헉. 저도 도깨비 공유 나레이션 생각했어요! (방가방가..)
저에겐 tvN 10주년 특별기획드라마에 비견될 만큼의 감성이 있었습니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