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애들이 알아들으면 얼마나 알아듣는다고 저는 저대로 윽박...지르고. 결국은 그게 애들한테 푸는 거고 제 성질대로 하는 게 되는 거더라구요.>
맞아요 사실..화는
아이가 명백히 잘못을 했다기 보다는 엄마의 맘이 불편해서 내는 경우가 더 많아요.
육아를 하면서 새로운 모습을 많이 발견하고 있네요 ㅎㅎㅎ
킴쑤님은 아직 어려서 주변 친구 중에 애엄마가 없을수도 있겠네요~
그래도 일단 어리다는 것이 장점 ㅋㅋ
나이들어서 애 키우려면 더 힘들어요 엉엉
킴쑤님은 제2의 귀여니 작가가 될지도 모르는데 뒤쳐지고 있다니요~
친구들이 결혼하고 애낳을때 되면 제일 빠를지도 몰라요 ㅎ
둥이라서 힘들게만 느껴질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누군가는 둥이를 가진 엄마를 부러워 할지도요~^^
나의 어떤 모습이라도 받아줄 수 있는 유일한 존재가..아이 아닐까요? ^^
아이들 자는 모습 생각해봐요 얼마나 예뻐요 ㅎㅎ
그래도 아이를 먼저 키우신 분들이 '지금이 가장 좋을때'라고 하니
그렇게 믿고 힘내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