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인연의 무게 3 - 나의 관점View the full contextkiwifi (75)in #busy • 7 years ago 흘러흘러 만나고 헤어지고... 인연은 일단 현재에 충실하면 자연스레 무게가 결정되어 지는 것 같습니다.
인위적으로 만들려하지 않고 자연스러움에 맏기면 되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