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rce https://www.weather.go.kr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은 주의단계이며
현재시간으로 기온이 -9도이고 체감온도가 -13.1도이다.
외출을 자제하고 방한 용품을 착용하는 등 보온에 유의 바란다는 문자가 왔다.
집사람도 8시간 간격으로 30분씩 돌리던 보일러를 6시간 간격으로 30분씩 돌리도록 설정을 바꾸어 놓았다.
어제는 가수 구준엽씨의 아내인 대만 배우 서희원씨의 일본 여행 중 독감으로 인한 폐렴 사망 소식을 듣고 놀랐다.
점심시간에도 감기걸린 직원이 있어 이 이야기를 했었다.
추운 날씨에 오래 노출되면 몸이 추워지고 혈액순환이 떨어져 면역기능이 약해 질 수도 있다.
면역력이 약화되면 감기에 걸리기 쉬우니 조심해야겠다.
과로, 스트레스, 수면 부족, 영양 불균형 등이 면역력을 약화시킨다.
내일부터는 마스크를 쓰고 다녀야 겠다. 점심먹기 전후로 마스크 착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바이러스가 묻은 손으로 눈, 코, 입을 만지면 감염될 확률이 높아지니 손은 깨끗이 씻자.
감기조심해야 겠다.
집사람이 장모님 병간호하고 지난 일요일날 아침에 목이 아프다고 목소리도 잘 안나온다 해서 병원을 찾았다.
24시간 하는 병원을 방문하려고 했는데, 네이버로 병원 검색하던 중 주말에도 여는 언제나이비인후과 의원이 집 가까이 있었다.
8시 30분부터 오픈한다고 해서 그곳으로 가서 처방받고 며칠 약복용후 정상으로 돌아와 다행이었다.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한파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종일 영하권의 강추위가 이어지겠다고 한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감기 걸리지 않도록 건강관리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