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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세 살 버릇 여름까지 간다.

in #kor7 years ago

돌이켜 생각해보면 참 자상하신 분이었죠 ^^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ㅎㅎ
작은 사고라해서 무슨일 있으셨나 했는데..그래도 좋은 분을 만나 다행입니다.
요즘에 그런 양심적인 분들도 있어서 아직은 살맛나는 세상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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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작은? 사고였습니다. 정말 다행이었죠.
저도 그런 양심적인 사람이 되야겠다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