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독후감] #30. 내 친구 윈딕시 by 케이트 디카밀로 - 가고 싶어하는 것을 붙잡아둘 방법은 없단다View the full contextView the direct parentbree1042 (68)in #kr-book • 7 years ago 슬픈 부분이 중간에 있긴 한데, 결말은 따스합니다. 무책임하게 눈물샘 자극하는 책은 아니에요. :)
아 그렇군요~
요즘 급봄타는지(여름되따 겨울되따 오락가락한 날씨지만. .)
툭하면 글썽글썽거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