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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소고기는 역시 아르헨티나입니다! 엉엉 | 라까브라스(La Cabras) | 남미일상

in #kr-overseas7 years ago

아르헨티나는 정말..고기로 시작하여 고기로 끝나는 곳이로군요....츄릅...저같은 말라깽이 해골도..저곳에 가면 체중이 늘겠죠.....?
곱창 요리 좋아하는데 한국의 곱창은 주로 전골같이 너무 쎄고 찐한 간에 끓이거나 아니면 걍 구이만 해서 술맛으로 어거지로 먹는 문화같아서 싫은데 고소미 췌장은 정말 먹어보고 싶네요 츄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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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콘님 :D 말라깽이 해골이라니 ㅎㅎㅎ ㅜㅜ 그런데 고기만 먹는 황제 다이어트란 것도 있어서 체중이 늘런지는 모르겠어요 ;ㅁ; 잘은 모르지만 탄수화물+지방+운동이 답 아닐까요? 전 곱창은 잘못 구우면 너무 질겨서 좋아해도 자주 먹게 되진 않던데 이 췌장은 맛으로 따지면 그냥 곱 itself 라고 보셔도 될 정도예요. 굉장히 고소해요! 겉은 또 얼마나 바삭한지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