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집사일기 #27. 냥바냥View the full contextchocolate1st (63)in #kr-pet • 6 years ago 세탁기 옆에 있는 둘째 주인님은 심기가 많이 불편해보이시는데여. ㅋㅋㅋ
네 ㅠㅠ 무서워서 숨은거라서요. 불쌍하고 귀엽고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