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도국의 발전을 가로막는 큰 요소 중 하나가 부패한 공무원들 때문이라는 건 모두들 알고 있지만, 지난 수십 년간 고쳐지지 않는 점이기도 하죠. 아예 싱가폴처럼 부패 공무원들에게 아주 무거운 형벌을 때려서 잡든지 해야 하는데, 그럴만큼 리더십과 애국심을 가진 지도자를 만나기가 너무 어렵죠.
그나마 우간다 같은 경우는 도로청 전 직원의 90%를 1~2년 전에 잘라내고 새로 고용했는데, 어떻게 될지는 좀 더 지켜봐야겠죠.
우리나라 상황은...정말 안타까운 면이 많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