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그날이 잊혀지지가 않네요, 특히나 저희 아버지께서는 그날 엄청 술을 드시고 들어와서는 많이 힘들어 하셨었죠. 그 해 초여름과 한여름 큰 사건이 일어날때마다 그분 들을 항상 생각하곤 합니다. 이제는 하늘나라에서 편하게 쉬고 계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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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그날이 잊혀지지가 않네요, 특히나 저희 아버지께서는 그날 엄청 술을 드시고 들어와서는 많이 힘들어 하셨었죠. 그 해 초여름과 한여름 큰 사건이 일어날때마다 그분 들을 항상 생각하곤 합니다. 이제는 하늘나라에서 편하게 쉬고 계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