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백수의 인관학]7.아이.01.View the full contextView the direct parentblancloud (43)in #kr • 7 years ago 네, 맞습니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이렇게 글을 쓴 저도 제 아이에게 딱 이렇게 대할 수 있을까. 상대방은 이런 부분을 인정할까. 하면 어렵다는 결론이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