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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짧은생각] 가난한 나의 고독에 대하여

in #kr7 years ago

가난하다보면 가정을 쉽사리 이루지 못하고, 친구들의 모임에도 어울리기 힘들지요, 그러다보면 삶의 반경이 점차 줄어들다가 줄어들고. 영화 한번 보러 나가는게 외출 최대치가 되는 인생이 됩니다.
....제가 한동안 그랬으니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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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가난한게 문제일까요? 마음은 부자인데 현실이 가난할뿐... 나는 괜찮아요. 케이지콘님도 괜찮지요? ㅎㅎㅎ 한번뿐인 인생 아무려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