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부모님은 개미였다. 성실하다고 반드시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View the full contextfloridasnail (71)in #kr • 7 years ago [시험삼아 이벤트3] 촛불 잔치를 벌려보자, 촛불 잔치야~ (페이아웃된 글을 댓글로 홍보하고 댓글로 보팅받자) 참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