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이직, 퇴직에 대해 늘 고민하는 듯 합니다.
그러나 매달 돌아오는 '월급'이라는 놈에 마취되어 하루하루 지나다 보면
어느새 몇개월, 몇 년이 지나 있는 것 같아요.
이게 평범한 삶이라 위로 하는 사람도,
타협한 삶이라 자책하는 사람도,
별 생각 없이 사는 사람도,
다양한 사람들이 있겠지요?
그리고 모두가 맞는 말이겠지요?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부장님이 주신 비트즙 한잔 하면서...
어렵네요 ㅠㅠ
진짜 뽕중의 뽕은 월급뽕 만한 게 없죠.
이 맛에 중독되어 버렸네요.ㅜㅜ
사표를 던졌지요. 그리고...
또다른 고난이 시작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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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이 되는 말씀이네요.. 시간도 참 빠른데 지나보면 해놓은 것들은 많이 없는 것 같구요 ㅎㅎ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