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고향은 늘 자리에서 변함없이, 변한 나를 맞아주면 좋겠는데, 누군가에게 현실은 그렇지 않죠. 한국을 떠나계시니 가끔씩 들어와서 크게 변한 모습을 보면 여러 가지 생각이 교차하시겠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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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고향은 늘 자리에서 변함없이, 변한 나를 맞아주면 좋겠는데, 누군가에게 현실은 그렇지 않죠. 한국을 떠나계시니 가끔씩 들어와서 크게 변한 모습을 보면 여러 가지 생각이 교차하시겠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