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월드 동지라니 반갑습니다.^^ 저도 애가 둘 있는데요, 새해에 네살되는 첫째는 제가 담당하다시피 하고 있습니다. 글쓰는 시간을 온전히 내기가 쉽지 않아서 아이 재우고 밤이나 새벽에 쓰고 있습니다.
아내가 팔개월된 둘째를 보고 있는데 제가 아빠라 사정이 조금 나은 편이겠지요.
님도 예전에 가졌던 글쓰기에 대한 열정을 이곳에서 마음껏 펼치시길 바랍니다.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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