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짧은생각] 가난한 나의 고독에 대하여View the full contextlanaboe (59)in #kr • 7 years ago 어머 전 설이 언제 온지 모르고 그냥 지나갔어요. 고독이란게 사실 가난과 상관없이 찾아오는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그저 토닥토닥 해드리고 싶네요. 아름다운 고독 잘 극복하시길 바랍니다.
토닥토닥 감사해요. 블로그 가보니 멕시코 여행기가 꽈악 차있네요. 시간내서 다 읽어보도록 할게요. 고독은 가난해서 찾아온게 아니고 고독을 즐기는 방식이 가난했던 거죠 ㅋㅋㅋ 그래도 마음은 부자랍니다. ㅎㅎㅎ 함께 스팀잇 생활 즐겨보도록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