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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일상] 아무 것도 쓰여지지 않는 날

in #kr8 years ago

달에서 뛰어내리려던 순간 뭔가가 내 팔을 붙잡아 줬었죠 나는 그게 글쓰기라고 생각해요. 어떻게 글은 내 삶을 구했는가. 내가 괴로워하던 순간 어떻게 내 마음을 추스리고 풀어낼 수 있게 도와줬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