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6월 25일을 보내며 - 잊혀진 전쟁 , MJ , 그리고 페미니즘 (18.06.27)View the full contextView the direct parentmadefromreality (58)in #kr • 7 years ago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 인산이 가진 용기가 얼마나 위대한지 저절로 고새가 숙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