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오세요 여러분 :ㅇ
명성도 앞자리가 6으로 시작하는 분들을 거의 단군할아버지 친견하듯이 존경의 눈길로 바라만 보았던 제가, 그 무섭다는 아홉수를 지나(59에서 60까지 the love게 안올라 감...ㅠ)
드디어 명성도 60 이벤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ㅠ ㅠ♥ 짝짝짝
그간 스팀잇의 대표 나무꾼으로써,
여러 스티미언님들이 주최하신 이벤트에 상품으로 제가 만든 나무펜들을 보내 드렸으나 정작 제 스팀잇 생애 첫 이벤트라는 사실!!
첫 이벤트인 만큼 심심하게 추첨기를 돌리기에는 너무 아쉽잖아요?ㅎㅎㅎ
사실 어떻게 돌리는지도 모름
그래서 어제 예고한대로,
손발이 오그라들고 아침마다 이불을 걷어차게 만드는 최고의 흑역사를 뽐내 주신 분들께 어마어마한 상품을 드리기로 했습니닼ㅋㅋㅋㅋㅋ
* 상품안내
1등.
제 영혼을 갈아만든 스피커 (사실은 음향확장기)
한화 15만원- 현재 시가로 40 SBD 상당
제 영혼을 갈아넣었기 때문에 어떤 음악을 들어도 제가 옆에서 불러주는 듯한 효과를 냅니다
(그렇다고 1등 거부권따위 없음)
2등.
10 SBD
3등.
5 SBD
4등.
3 SBD
5등.
2 SBD
※ 혹시 그 외에도 주옥같은(?) 흑역사가 발견된다면 제 수수깡같은 풀봇대신 @tata1 아빠찬스를 강제로 사용해 2분께 풀보팅 해드림 (6등, 7등)
※ 그 다음 두분께는 (8등, 9등) 제 수수깡 풀봇 남용 뿅<3<3
* 이벤트 참여방법
- 상품에 눈이 먼다
- 이 글에 성의껏 보팅한다
- 뇌주름 깊숙한 곳에 숨겨두었던 나의 흑역사를 떠올린다
- 댓글로 적는다 (인증사진도 올리면 당첨 확률 높아질지도 모름...♥)
참고용 - 마니주의 흑역사 보러가기
* 기간
내일모레 (2/11 자정까지)
모든 선택은 지극히 객관적인(?) 콧물뿜기로 결정합니다 XD
요즘 콧물이 풍년이라서요...
부끄러워 마시고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다른 분들 흑역사가 너무 대단하셔서 저는 명함도 못내밀 것 같지만;; 살포시 풀어봅니당^^:
첫 번째.
친구들과 제주도 정방폭포에 갔어요. 폭포를 바라보며,
나: 흐음...나이지리아 폭포보다 작네
친구: ...나이지리아에 폭포가 있어? 혹시 나이아가라 폭포 말하는 거니?
나: ......(얼굴 빨개짐)
친구: 우리 집 앞에 나이아가라 호텔이 있어서 나이아가라를 잊을 수가 없어...나는 네가 장난으로 나이지리아 폭포라고 하는 줄 알았어...
나: (빵터짐)
그후 친구는 폭포 얘기만 나오면 나이지리아라고 불렀어요ㅠㅠ
두 번째.
외풍차단비닐을 샀는데 브랜드명이 '3M'이라고 되어 있었어요.
나: 오늘 '삼미터' 브랜드 외풍차단비닐을 샀어.
친구: 응? 삼미터? ...혹시 '쓰리엠' 말하는 거니?
나: 아, 그거 쓰리엠이라고 읽는 거야? (빵터짐)
그후 제 별명에 '삼미터'가 추가되었어요ㅠㅠ
마니주님, 반가워요^^ 이제서야 팔로우합니당!
풀파워가 아닌 점 이해하세용!^^ 수지님의 귀여운 흑역사를 기리며!!!
먼저 명성도 60어마무시하게 축하드리구요ㅎㅎ
흑역사..있어요 너무 많아요 그중에서도..
까마득한 남자친구와의 축제날이 흑역사중의 흑흑역사죠
축제였어요 술이 빠질수 없겠죠? 저의 과는 당연히 주점을 했고 동기 선후배들과 술을 마시다 물을 마신다는게 아이스아메리카노 투명컵에 친구가 버려놓은 소주를 원샷하고 정신은 이미 안드로 메다로 ㅎㅎㅎ
남자친구에게 곰가죽마냥 질질 매달려서 가다가 업혔는데..집가는길에 6번을 멈췃어요..
하차 구호는 “오빠 잠깐만”
ㅋㅋㅋㅋ..네..단 한번도 안빠지고 오빠가 잠깐멈춰서 절 내려준 6번 모두 오바잍를 했더라구요
(그와중에 길가에 하진않았어요ㅋㅋㅋㅋ)
그렇게 저는 육토녀가 되었어요
사실 그다음날에도 3번 더 리플레이 리플레이
ㅋㅋㅋㅋㅋ..그오빠에게 미안해지네요.
저만 그런거 아니겠죠..?
수몽님! 팔로도 이번 기회에 하고요.^^ 풀파워는 지금 아니지만 식기전에 풀보팅합니다.
육토의 흑역사를 기리며!!!
Cheer Up!
불과 얼마전 약 1월 중순 쯤 있던 여사친의 돌잔치에 가게 되었습니다. 친구가 많은 상품을 준비했다고 상품도 받아가라하더군여 친구와 저는 무려 11년되어가는 여사친입니다. 그런데 가만히 앉아서 음식먹고 아기가 뭘 집나 구경도하고 그렇게 스파게티를 호로록 먹으면서 힐끔힐끔 보고 있었는데 참석한 분들을 추첨으로 상품을 준다는 거였네요. 별 신경안쓰고 열심히 먹고 있었는데 갑자기 제 이름이 호명되는 겁니다. 전 먹다가 놀래서 먹던 스파게티를 푸악 하고 뿜으면서.. 네..네 전대요.?라고 어떨결에 대답하고 친구가 재밌어 하듯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막 이렇게 웃는 겁니다. 친구의 어머님이 호명한건데 전 장금둥절해서 저 왜 호명하셨죠. 무슨 상이길래...? 봤더니 최고의 솔로왕 상 ㅡ.ㅡ.....친구가 몰래 제 이름을 넣은 겁니다. 그렇게 주목받기 싫다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홐ㅋㅋㅋㅋ 그래서 받고 가려고 하니 소감을 말하랍니다. 아직 입에 스파게티도 묻어있고 제대로 잘 추스리고 나온게 아닌데...
아아 ~마이크테스트 하나, 둘, 스파게뤼
먼저 이상을 제게 주신 어머님 감사드립니다.
전혀어어 생각치도 못했는데 누군가 제 이름을 넣어서 제가 이상을 받게되네요. 제가 받을 줄 알았다면 입옆에 묻은 스파게티나 좀 닦고 올라올 걸 그랬습니다. 친구야 내 이름을 이렇게 직접 넣어서 몰래 상을 줄지 몰랐다. 너 때문에 나 오늘 집에서 이불킥한다. 라는 소감과함께 상을 받고 내려왔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그날 집에서 이불킥 정도가 아니라 이불이 양탄자 마냥 날라댕길정도로 이단옆차기까지 친구 그림 그려놓고 발차기 해댔네여...
축하해요.
흑역사라......
바야흐로 국민학교 1학년때였죠.
전 반장이 되고싶었어요.
무슨 자신감이었던걸까요?
저 스스로를 추천했고 투표를했는데...
1표 나왔었네요. 제가 적은거...
그 이후의 1학년때의 기억이 없네요.
어지간히 잊고싶었나봐요.
그뒤론 어떤 선거에도 나서지 않았습니다.
흐얼 흑역사라니....
25살때 연극을 보러갔다가 연극이 끝난후 상품추첨할때
"내가 가장 오랫동안 솔로였다!!!"
에 당첨되어 연극티켓을 받았답니다.
눙물이 줄줄 흐르는 연극티켓이었지요...
ㅋㅋㅋㅋㅋㅋㅋ축프네요...
명성도 60!!! 정말 언제쯤 제가 갈수 있을까요.
상품에 눈은 페이지 열자마자 뺏기고, 오래된 사진파일들을 열어봅니다. 꺼내다가 웃긴사진들은 카카오톡으로 몇장 날리고.. 저도 한장 꺼내옵니다. ㅋㅋ
그리고 이렇게 딱!! 길 말은 안 할께요.ㅋㅋ @manizu님이 시키는대로 일단 해봅니다.ㅋㅋ
하하 대박인데요 정말
음주는 사람에게 자신감을 주죠 ㅋㅋ 부끄러운 기억
ㅋㅋㅋㅋㅋㅋㅋㅋ 지하철에 웬
박쥐 두마리가..! ㅋㅋㅋㅋㅋ
덕분에 주말아침을 활기차게 시작합니다^^
ㅋㅋ 저의 흑역사가 기쁨이 되신다니 다행이군요ㅋ
학원 맨 뒷자리에 앉아서 수업을 듣다가 졸았는데 움찔하면서 발차기가 나가버려서 앞자리 책상이 넘어지더니 무슨 도미노처럼 그 줄 책상이 다 넘어진 적이 있어요 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웃기지만 그 때는 진짜 그길로 일어나서 뛰쳐나가고 싶었네요 ㅠㅠ
헤르쯔님 사연도 넘나 공감되서 웃다가 콧물 일그람 뿜었어욬ㅋㅋㅋㅋ
하지만 워낙 쟁쟁한 흑역사연들이 많아서 선정해드리지 못한점, 이해해주실거죵?
대신 댓글에 반보팅 가즈아~~~!!!
덕분에 댓글들 보고 간만에 배 근육 좀 썼습니다 ㅋㅋㅋ 보팅 감사드려요!
와진짜 상품들이 어마어마하게 크네요! 명성도60축하드려요!
제흑역사 이야기해드릴게요!
정적이흐르는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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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뿡.(짧고굵게)
푸훕.....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리나님의 흑과거를 듣고나니.
제자신의 과거가 굉장한 백과거처럼 느껴져서,
쓸까말까하다가 마니님의 60명성을 경축드리고자 써제껴볼게요.
비가 많이 오던 날이였는데 남산에 놀러갔어요
저는 쪼리라고 부르는데 젊은이들은 플리플랍이라고 부르는
발가락끼는 샌들을 신고나갔어요
근데 빗물에 자꾸 발이 트위스트를 추더니 발가락끼는 부분이 밑창과분리되어서 .. 크흑
제 발은 소중하니까 비닐봉지로 발을묶고 버스타고 집에왔어요 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운 백과거아닌가욬ㅋㅋㅋㅋㅋㅋ♡♡♡
왠지 한번 시도해보고픈 충동이 드는 패션이네요 ;D
흑역사....초딩 때 였지요. 엄마와 마트에 다녀오는 길이었습니다. 신발이 벗겨져 다시 고쳐 신느라 엄마로 부터 뒤쳐지게 되었고 갈아신고 바로 달려가 엄마 손을 잡았드랬죠. 근데 뒤에서 엄마의 웃음소리가 들렸어요. 맞아요 저희 엄마가 아니라 모르는 아주머니 손을 잡았답니다. 그 아주머니도 엄마도 엄청 웃으셨는데 전 너무 창피해서 엄마 뒤에 숨었던 기억이 나네요😅
한가지 더. 다른 분들도 다 경험이 있을겁니다.
저는 시골에 살았습니다. 집에서 학교까지는 걸어서 30분 거리. 뜀박질로는 10분에서 15분거리정도였지요. 주로 논길에 비포장도로였는데 중간에 화장실이 없는게 문제였지요. 하교하고 집에 가는 길에 신호가... 뜀박질을 해야했습니다. 대각선으로 논을 가로질러가면 더 가까워서 신발이 더러워지는걸 감수하고 논길로 갔지요. 다행이 몇번의 고비를 넘기고 집근처에 다달았습니다.. 집 입구에서부터 들어서니 긴장이 풀리더라구요. 그게 문제였지요 화장실 문고리를 아차 하는 순간ㅋㅋㅋㅋ 걸어서 10분거리를 정말 쉬지않고 달렸는데 너무 허무했습니다. 억울해서 눈물이 나더군요. 10살 아이의 서러움이 화장실에서 폭발. 바지도 폭발...뭐 엄마가 고생하셨죠. 흙흙 흙역사네요ㅋㅋㅋㅋㅋ 근데 다 이런경험들 있지 않나요? 살면서 바지에 똥 한번씩 싸주는게 인간미있지않나요...😂 바지에 똥싼적 있는 분들은 보팅 가즈아
더럽고(?) 치욕스러운 흑역사를 올려주신 분들께 상품은 넘어가게 되었지만ㅋㅋㅋ
째새님의 사연도 너무나 귀엽고 공감 가는 흑역사네요~~ > <♥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D
재밌는 이벤트였습니다😄 다른분들의 흑역사에 비하면 초딩똥쟁이는 귀여운 수준이네요🙈
명성도 60이라니 .. 까마득하네요 ㅎㅎ 축하드려요!
상품에 정말 눈이 멀었는지 .. 흑역사 꺼내봅니다.
사람들 많은 곳에서 넘어지는게 저한테는 일상인데 흑...역사......인건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우신 해찌님~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홍대에서 젊은사람처럼 놀고 싶어 클럽에 갔음.
부비부비가 하고 싶었지만 반경 1M이내에 접근하는 이가 없어 그냥 막춤만 2시간 정도 췄음.
다리가 점점 후들거리면서 감각이 없어짐.
2차로 명월관이라는 클럽으로 감.
데킬라 좀 마셔주고 DJ앞에서 정말 미친놈 처럼 노는데 순간적으로 다리가 풀려버림.
무릎이 꿇어지면서 옆에 있던 거 아무거나 잡으려고 허우적되다가 음향선을 다 뽑아버림.
순간적으로 클럽은 정적. 나는 쇼생크 탈출의 주인공이 탈옥해서 울부짓는 것 마냥 스테이지위에서 무릎꿇고 엉기적 되고...
긍데 더 웃긴건 클럽안에 있던 사람들이 멋있다고 나 보면서 박수쳐줌....
데헷 거리면서 클럽 빠져나와 집에 가서 이불킥.
나 이거 왜 쓰고 있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시...실환가요 ㄷㄷㄷ 갑자기 경건해집니다...
멋지다..... 존경할거야 이분....
으억 진짜 개웃었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하하하 기리나님..
저 키보드 사주세요.. 키보드에 마시던 음료 뿜었습니다ㅠㅠㅠ 으이그
기리나님 사인해주세요.
케이지콘님 다음으로 저도 사인좀요.
드러운 흑역사로 참여하고 갈께요ㅎ
고등학교때 소주마시고 자다가 누운상태로 배개옆에 토했는데 아침까지 모르고 눈뜨고 알았다.
임창정영화중에 비슷한장면이
있었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마지막으로 명성도 60 되신걸 축하드려요 마니주님ㅎ
그런 장면이라면 제 머릿속에도 있는 듯 합니다 우부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품에 눈이 멀어 무심코 글을 써보려 했습니다만..
제 주변 지인도 스팀잇을 하기에 혹시 이글을 보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다행히 글을 쓰는걸 멈췄네요 :D 저는 리스팀만 하고 다녀가요!!
앗, 제 지인들도 스팀잇 많이 하는데 저는 미쳐 그걸 생각못하고 흑역사를 매일 갱신하고 있었네요!!ㅋㅋㅋㅋㅋㅋ
리스팀 감사합니다 럽민님~♡
크읔 스달스달...
뉴비 지원합니닷 $.$
첫 댓글은 소프트하게...
예전에 배탈났는데 고속도로였음. 너무 배가 아픈데 우리 앞에 12중 교통사고나서 참다참다 x 지림. 지린 속옷 휴게소 화장실에서 갈아입고 쓰레기통에 버리고 나왔는데 친구가 그 칸 들어가서 들킴. ㄸ쟁이 됨. 60ㅊㅋ요
크.. ㄸ쟁이 2 여깄어요.
우리 서로 조용히 합시다. ㅋㅋ
저한테는 조용히하라고 안하셔서 제가 떠들어 재꼈습니다~
축하드려요 서님~~ :-)
이거 참가후에 7일후 점으로 바꿔도 되나요????? 아니 블록체인에 흑역사를 왜;;;도당체;;;
제가 다 캡쳐했습니다~
지우면 캡쳐본으로 단독포스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축하드립니다! 저도 무럭무럭 자라나고 있습니다!
흑역사라...피부관리실에서 나도 모르게 살짝 잠들었다가 내 코골이 소리에 순간 놀래서 깬거..? 자다가 크으윽하고 깬거요...자기 전에 흑역사를 떠올리니 이불발차기네요...
아니, 피부관리실에서 코안고는 사람이 있어도 되는건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헛...그런가요? 부끄럽네여...><
상품에 눈이 멀긴 했지만... 제 흑역사를 쉽게 밝힐순 없지요~ ㅎㅎ
그나저나... 사...사...? 댓글에 콜을 외쳤건만... 답이 없네요~ ㅋㅋㅋㅋㅋ
다시한번 축하드려요~마니님^^
앜ㅋㅋㅋㅋㅋㅋㅋ 이제야 그 콜을 ㅎ...확인.......ㅋㅋㅋㅋㅋ
저 끼부렸다고 포스팅까지 해주셨던데 여..영광입니다 독거님😅
저 남자친구한테 허락부터 받고(?) 다시 들이대보겠습니다 죄송합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나저나 이걸로 흑역사 하나 더 저어장♥
흑역사 입니다.
스팀잇에 글 올렸는데 저만 보고 갔네요.
눈물 납니다.
오! 공명이 일어나네요!
2005년 대학 입학 신입생때 일입니다.

그당시에는 지금처럼 커피전문점도 별로 없었는데
도도하게 커피를 마셔보자! 하고 '로즈버드'라는 커피숍을 동기2명과 함께 갔어요 뭐 카페를 처음가보니 메뉴도 몰라서 셋이서 하나씩 골랐지요 다들 무난한걸 골랐는데 저는 하필 '에스프레소'를 골랐답니다.
이유는 영어책에서 봤기 때문이죠!!
근데 커피가 나왔는데.. 너무 적은거?에요 ㅎㅎ
그래서 점원한테 가서...
[저기.. 덜나왔는데요?]
점원은 빵터져서 웃고 저는 쓴에스프레소에 시럽을 들이부어 먹다 나온 흑역사 이야기 입니다 ㅎㅎ
지금은 아메리카노 매니아가 되었고 아포가토도 좋아합니닷 ㅎㅎ
자고로 흑역사라 함은 킁킁 꼬린내가 나야(?) 제맛인데 무엽님 흑역사는 고소한 커피향이 나네요 :-)
이제 에스프레소 더블샷으로 한잔 가득히 채워드시길~♥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명성도 60축하합니다! 축하의 의미로 풀보팅!
스피커가진짜 이뻐여
눈이 멀었기 때문에 제 흑역사 꺼내봅니다
흑역사라하면..
어렸을때 신문에 '인순이,조피디 함께 입맞추다!' 라는 기사를 보고 친구들한테 " 야! 인순이랑 조피디랑 입맞췄대 둘이 바람났어!" 라고
큰소리로 떠들어댔는데 둘이 호흡맞춘걸 엄한소릴 해댔습니다
정말 흑흑역사입니다.
엄훠!! 어쩜 저랑 똑같은 경험이....!!!!
하지만 저는 흑역사계의 재벌이라 이정도는 흑역사로 안쳐드릴겝니다~~ㅋㅋㅋㅋㅋㅋ
참여해주셔서 감사해요 찌니님 <3
크흑...!(주먹울음)
하고싶다하고싶다.... (안돼 정신차려)...
....하...고..(안됏) ㅠ
씨마이너님의 흑역사 들으려고 이벤트 한건데!!! (는 개오바....ㅋㅋㅋㅋㅋ)
팬클럽 회장으로써 몹시 궁금합니다~ 언젠가 풀어헤쳐주세요!!♥
나중에...!!! 블록체인 말고.. 언제 한번 밋업이라도 모이면 같이 얘기해욧 +_+ 흑역사;;라든가.. 흑역사 라든가....
때는 바야흐로 27년전! 고딩2년!
교회 예배후 남녀 학생들과 10여명이 우루루 교회 누나네 집으로~~
한참을 웃고 떠들다 갑자기 시작된 남학생들의 힘자랑 팔굽혀펴기!
으쌰!
으쌰!
이번엔 팔굽혀펴기하며 박수치기다.
으쌰! 짝!
으쌰! 짝!
그래 그럼 이번엔 두번!
으쌰! 짝!짝!
으쌰! 짝!짝!
그래?? 그럼 나도
으쌰! 짝!쿵!
쿵???? 쿠웅????
그렇다 손뼉대신 얼굴이 방바닥에 쿵!
아 쪽팔려!
근데 어라 이건 뭐냐 옆에 있던 친구가 방바닥에 떨어진 무언가를 들었다!
어! 이빨이네!
그렇다 이빨이 부러진 거였다ㅠㅠ
쪽팔려서 아프지도 않고 다들 걱정은 하나 웃음 못참고 아 쪽팔려.
이 이야기는 조영남, 최유라의 라디오세상에도 소개가 되어 전국구로 쪽을 팔았다.
그것도 실명으로 ㅠㅠ
아... 제발 라디오 사연소개로 선물이라도 받으셨길 두손모아 바래봅니다...
몇 년전의 일이네요..
때는 시험기간 저는 그 때 도서관에서 열심히 시험공부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어디선가 위잉~위잉~ 경보음이 울리더라고요. 당황한 저는 주위를 두리번 거리는데 이상하게도 아무도 동요하지 않길래 저는 혼자서 도서관 자치위원회에 달려가서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난거 같다..! 자꾸만 경보음이 울린다 오작동이여도 확인 부탁드린다고 하며 자리에 돌아오니.. 경보음은 더 이상 나지 않았고 저는 곧장 친구에게 카톡을 날렸죠.. 우리나라 사람들 안전불감증인거같아~ 경보음이 울리는데 아무도 안 일어나고.. 다들 이상해~~ 이러고 있는데 ㅠ 친구가 그거 어떤놈이 알람 맞춰둔거라고 하면서 막 웃더라고요..저는 그것도 모르고 흑 ㅠㅠㅠㅠ 더 쪽팔린거는 아까 부른 도서관 자치위원회가 경비아저씨를 데려와서 주위 보면서 자꾸 누굴 찾는듯하더라고요 .. 아무래도 저인듯한데.. 정말 너무 민망해서 고개를 책상에 박고 갈 때까지 있었네요..
아직도 종종 올해의 깨시민 상이라도 받아야되는거ㅠ아니냐고 친구들이 놀립니다. 후...
ㅋㅋㅋㅋㅋㅋ안전염려증이 낳은 흑역사였네욬ㅋㅋㅋㅋ
다른 분들의 피튀기는(?) 사연들에 비해 너무 귀여운 사연이라 선정해드리지 못해 죄송할따름입니다 > <
참여해주셔서 감사해요 y4nga님!!♥
마니님 저보다 먼저 명성도 60에 도달하셨군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저도 곧 따라가겠습니다.
60에서 만나요. ㅎㅎ
앗 감사합니다 철우님~~
제가 61안가고 떡 버티며 기다리겠습니다!!
겨우 버티고 있을테니 너무 오래걸리시면-
아뉘아뉘 아뉘되옹!!
이벤트 참여하신 분들 한 분 한 분 모두 대단하신 분들이네요. ㅎㅎ
열기가 대단합니다. ㅋㅋ
ㅎㅎ 축하드려요
저의 흑역사 짝사랑에 고백했다
거절당한일
충격으로 일주일 단식 ㅠㅠ
아아. 흑역사라...일해라 내 기억력아. ㅠ
저도 흑역사 싹 지웠나 봅니다. 기억이 안 나요..
브리님 이러기 있기 없긔...
명성도 60 축하드려요~~~^^
아홉수 탈출 얍얍얍^^
전 결혼준비로 신혼여행 알아보러 여행사 갔다가..
여행사직원- 프랑스 스위스 주절주절 안내중
twowoo- 저기요.프랑스가 아니고 원하는 곳이 파리라고 했는데요. 파리로 알아봐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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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움은 신랑몫이였네요ㅎㅎㅎ
축하드립니다.
흑역사라 하면 너무 많아서 굳이 웃긴 얘기 하나 꺼내 보자면 술을 엄청 마시고 대리부르려고 전화를 했는데 아무리 해도 전화가 안되더군요.
그래서 옆에 친구한테 대리 좀 불러달라고 부탁했는데 친구가 저를 정색하며 쳐다보면서
아 저는 지갑을 폰인지 알고 그렇게 전화를 하려고 했던 것이었습니다.
정말 필름이 끊겨서 아무런 기억이 안나야 정상인데 나중에 친구에게서 이 얘기를 전해 듣는순간 제가 했던 일들이 기억나기 시작하더군요.
무려 30분을 지갑들고 전화가 왠 안되지 하면서 혼자 바보 연기를 했다고 하는군요 ㅠㅠ
아 이것이 실화라니 정말 생각날때마다 자다가 이불킥이 절로 나갑니다
아 .. 썼다가 지웠다 ㅋㅋ 휴..
샤프가 사은품으로 나오지 않아 안도의
한숨을 쉼 'ㅁ'
명성도 60축하해 마니마니~♡
저는 아직 공소시효가 안끝나서...
ㅋㅋㅋㅋ 고참 도 나 못지 않을듯 ㅋㅋㅋ
저희 박제안되는곳에서 만나 이야기를 ㅋㅋㅋㅋㅋ
고참이 박제 시킬것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그럼 굉장한걸 풀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마어마 할거 같다
기리나 언니 나 로미야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명성도 60 축하드립니다 ^^
흑역사^^
감사합니다~ 열심히 분발해서 jhy님 따라갈게요 ;D
우와..이거 예전에 포스팅 하셨을때 제가 이벤트 해달라던 그거 아닙니꽈!! 근데 전 흑역사가 없는걸요ㅠㅠ 명성 60에서 61은 the the love게 안올라갑니다ㅋㅋㅋ
에효...거건 암것두 아녜요. 난 65.9에서 한달간 0.1이 안올라가네요.ㅠㅠ 맨날 포스팅 두개씩 하는디...현질을 하라는건가...
한달에 0.1이...ㄷㄷ 현질로 스팀 가격좀 올려주세요 타타 세력님! 부탁드립니다ㅋㅋㅋㅋ
그래서 엊그제 490스달을 스팀으로 파워업했어도 안올라가네요.ㅠㅠ
그런데 스팀스타트로 보면 66...뭐지?
욱사마님~~ 흑역사 없으신거 확실한건가요?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61을 향해가려면 더 많이 사랑하라는 신의 계시인가 보네요 <3<3
아무리 그래도 @girina79는 전 반대합니다..어디서 이상한 고백 글을봐서...ㅋㅋㅋㅋㅋㅋ
아앗~~~??
@fur2002ks 독거님께 제가 한번 들이대적은 있습니다만...... 기린아오빠는 어휴ㅠㅋㅋㅋㅋㅋㅋㅋ
아 기린아님이 아니라 독거님이었군요ㅋㅋ독거님은 일단 로또 1등 되시면 생각을...ㅋㅋㅋ
힘내세요! 짱짱맨이 함께합니다
전 흑역사가 없습니다.
비굴해서요 ㅋㅋㅋㅋㅋ
리스팀해갈께 :D
다니야..... 니 기억속에 없는 흑역사가 내 기억속엔 있는 듯 하구나ㅋㅋㅋㅋㅋㅋㅋ
명성도 60축하드려용~~!!!♡
흑역사라는 단어를 보자마자 생각난 사건이 하나 있네요ㅋㅋㅋㅋ
중3 때, 비평준화 지역이라 고입시험을 보러 지망한 학교로 갔어요.
원래는 장이 굉장히 둔해서 1도 생각하지 못했던 장트러블이 난거예요. 오전에는 꾸륵꾸륵했는데 시간이지날 수록 와 이거 진짜 자칫하다간 참사나겠다 싶더라구요.
그렇게 1교시 종이 울리고 시간은 가고 시험지는 눈에 안보이고 온신경이 아랫배에 집중 돼고...ㅜ
2교시 쯤 되니까 얼굴은 점점 노래지고 몸은 경직되고 '제발 조용해라!!'를 속으로 수백번을 지르다...
결국에...아 진짜 이건 방귀도 아니었어여...ㅜ
진짜 배에게 크게 꾸르륵 했는데 이게 얼마나 컷냐면
교탁에서 감독하시던 선생님이 놀라서 맨 앞줄에 있던 절 보시며...
나 아니다?
이러는 거예요ㅜㅠㅜㅜㅜㅜ
아...네...
그 조용한 시험장에서...
저는 시험이 끝날 때까지 얼굴을 책상에 처박고 장을 다스리며 끝내고 집에 왔고,
결국 시험도 낙방을 받았답니다😂
아 탐난다.. 스피커가 필요한데 가득이나 나무다...
왠지 틀면 자동으로 LP의 그윽한 소리가 날 거 같다...
거기에 틀면 마니쥬님이 옆에서 불러주는 거 같다고 한다...(응?)
얼마면 되니? 라고 외쳐도 얼굴이 안되서 안될 거 같구...
어줍잖은 흑역사를 쓰면 괜히 영구보존만 될 거 같다...
네이년에 이불킥 이라고 쳐본다... 신춘문예에 당선될 듯한 흑역사는 보이지 않는다..
택배 도중 슥삭해서 나름의 흑역사를 만들어볼까 고민한다..
자꾸 범죄 쪽으로 생각이 넘어가서... 다음을 기약해본다..흑흑흑
아 진짜 탐나요!!!! ㅎㅎ
명성도 60되심을 축하드립니다~~~ ^^
오홋! 이건 내면에서 일어난 흑역사?ㅎㅎㅎ
미술관님을 위해 조만간 아트샵에 멋드러진 스피커도 한번 올려봐야겠네요 ;D
(근데 안찾아오시면 마음의 상처 준비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이랑 놀다가 너무 똥마려서

아 똥마려를 바로 옆에 지나가던 여자 귀에 속삭여줌 :)
출처 -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blackdel&logNo=220019297258&proxyReferer=https%3A%2F%2Fwww.google.co.kr%2F
짤이 신의 한수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우 60명성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씨네님!!♥
60 진짜 레알 축하드려요~~ 부럽기도 하고요^^
저도 열심히 아기사진과 아기에대한 정보 공유로 우선 50이라도 되도록 노력해야겠네요 ^^
흑역사라.
제가 아는 친구 이야기에요.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고등학교때 학교야자시간에 그리 도망을 가고싶었던 시기가 있었죠 ㅎㅎ
하지만 정문이 막혀있어서. 그날은 담을 넘기로 결심하고
뛰었는데.. 발목에서 찌릿 하더니 어라... ... 양쪽 발목다 금이가버렸네요ㅜㅜ
양쪽다 금가기 쉽지않은데ㅎㅎ
그날로 병원에 입원해서 양쪽 깁스하고 누워있었더랬죠ㅎㅎ
혹시 당첨 안되더라도 저희 아기사진 구경오실꺼죠?^^
팔로우 보팅 하고 갑니다~~!!
정말 양쪽다 금가는게 흔한 일이 아닌데~~
그래도 학창시절 잊지못할 추억(?) 하나 만들고 졸업하셨네요 ^ ^ㅎㅎㅎㅎㅎㅎㅎㅎ
이벤트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가보러 놀러갈게요~♡
ㅋㅋ명성도 60 축하드려욤 마니쭈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흑역사사진이라면 집에 넘치고 넘치는데 ㅋㅋㅋㅋㅋ저는 응원만 하고 사라지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껄껄
히바가 사진올렸으면 콧물을 만들어서라도 뿜고 1등 주는건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니주님 명성도 60 축하드려요 :-) 댓글보며 저도 콧물 좀 흘렸네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스필님 :D
콧물을 하도 뿜었더니 비강이 시원하게 뻥뚫린것 같아요ㅋㅋㅋㅋㅋ
남겨주신 댓글보고 아직 대결을 하기에 제 내공이 부족하다고 말하려고 들어왔는데...
ㅋㅋㅋㅋㅋ정말 많은 분들이 블록체인에 영원히 흑역사를 남기고 계시군요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마니주님의 큰그림 :)
저는 딱히 굵직 굵직한 이야기는 없어서 가만히 풀보팅으로 응원하고 갈게요
(팝콘사러..)
와... 바다거북님~~~
저는 잔챙이도 많고 굵은것도 많은데, 헛사셨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쓸데없는 흑역사 부심.....)
이런 분을 보지 못한 내 스팀잇 역사가 흑역사! 주워 먹을거 있으면 다시 옵니다. 줍 줍
내 흑역사를 파느냐, 스피커를 얻느냐...
이것이 문제로다...
흐아닛 아이작님.....
흑역사도 팔고, 스피커도 얻으셨어야 마땅하셨을 분이 어째서.....!!!!
으히히 이 이벤트 좋아요. 상품이 무척이나 탐이나지만, (있지도 않은) 제 이미지 관리차 참여는 안하고 댓글들을 정독해야겠군요 :)
명성도 60. 격하게 축하드립니다!!
요술소금님~~ 들추면 뭔가 끝도 없이 나오실 듯한 분인데 > <♥
하지만 요런 신비주의도 나쁘지 않습니다ㅎㅎㅎ
(당첨자분들 저한테 탈탈 털리셨으니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