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Diary]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의 가치 사이에서View the full contextmenerva (59)in #kr • 7 years ago (edited)1번 읽다가 마음이 참 먹먹해졌습니다. 저런 문제 때문에 저는 지인들이랑 돈이 오가는 부탁을 하는 것을 더 주저하게 된 것 같아요. 왠지 부탁 한번에 좋은 친구를 잃게 될까봐.
저도 그래서 돈에 관련된 문제는 특히나 더 지인들과 나누려 하지 않습니다. 좋은 친구를 잃게 될까봐 두려워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