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15 끄적끄적 밀린 일기View the full contextmimistar (67)in #kr • 7 years ago 몸이 가벼운 느낌...느껴본 게 언제인지 기억이 안나요^^ 무난한 날이 지속되는 느낌 감사할거 같아요^^
아우! 정말 아침에 살것 같다 소리가 절로 나오더라니까요 ㅋㅋㅋㅋ 피로가 쌓일때 피로를 푸는 방법이 각자 있으신것 같아요. 저는 술 안 먹고 아무것도 안하는것!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