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티비에서 새벽에 해주던 '푸른 산호초'에요.
원제목은 블루라군. 원초적인 것은 보통 '음지의 것' 혹은 '지나친 날 것' 으로 치부되는데, 원초적 본능의 순결함에 대한 영화에요. 자연의 아름다움을 보는 황홀함도 있는데,브룩쉴즈의 리즈시절이 그것 보다 더 아름다워서 혹하게 되는 영화입니닷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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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티비에서 새벽에 해주던 '푸른 산호초'에요.
원제목은 블루라군. 원초적인 것은 보통 '음지의 것' 혹은 '지나친 날 것' 으로 치부되는데, 원초적 본능의 순결함에 대한 영화에요. 자연의 아름다움을 보는 황홀함도 있는데,브룩쉴즈의 리즈시절이 그것 보다 더 아름다워서 혹하게 되는 영화입니닷 ㅎㅎ
ㅎㅎㅎ 이거 무지무지 오래된 영화인데~ 이걸 아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