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가지 않았던 길이기에 더 가치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안하고 후회하느니 후회하더라도 열심히하고 후회하는게 맞는 것 같아요. 부스트님 글은 공감력이 있어요. 어두운 시기 같이 헤쳐나가서 모두가 웃는 날이 오길 바래봅니다. 응원합니다.
남들이 가지 않았던 길이기에 더 가치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안하고 후회하느니 후회하더라도 열심히하고 후회하는게 맞는 것 같아요. 부스트님 글은 공감력이 있어요. 어두운 시기 같이 헤쳐나가서 모두가 웃는 날이 오길 바래봅니다.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