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3월이 시작된 지가 엊그제 같은데, 라마단 시작한지도 얼마 안된 것 같은데 그 끝이 다가오네요.
또 월 마감이 다가왔단 의미지요.
누군가에게는 길게도 느껴졌을 그 시간들이 제겐 순식간처럼 느껴집니다.
새해에 이어, 설날에 이어, 라마단까지 연초의 연휴 분위기가 정말 끝나가는 군요.
한국도 꽃이 피면 온전한 1년이, 일상이 되겠지요.
25년이라는 말이 더 이상 어색하지 않겠지요.
한국에 여전히 큰 일들이 많던데, 빨리 안정되고 일상으로 돌아오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