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의 일상#728]늘 여행의 마지막날은 날씨 맑음

in #photography4 days ago

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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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시절 알바하던 친구들과 밀양계곡을 놀러 갔었는데요.
내내 내리던 비는, 이제 집에 가려고 짐을 싸고 있음 하늘이 매우 맑음.
남편과 오키나와 여행 때도, 내내 비가 내리더니, 떠나는 날 맑음.
얼마 전 코타키나발루 갔을 때도 일몰 한 번 못 봄.
오늘도 쿠칭 여행 마지막 날!
어김없이 맑네요 후후후!
물론 여행 중 맑은 날이 더 많았겠지만, 흐린 날이 기억에 많이 남네요, 아쉬움에 ㅎㅎ
위화감 없는 도시, 쿠칭, 또 와야겠어요.
먹으러, 쇼핑하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