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늦은 시간까지 출장(교육)을 다녀왔습니다.
저녁 교육시간에 집에 있는 아내와 아이들에게서 가족 단톡방에 사진들이 올라왔습니다.
지난주 화이트데이를 맞아서 하루전인가 주문을 했던 사탕이 도착을 했고, 뭔지 몰라서 택배를 뜯어보지 않고, 아빠를 기다리다가 이틀이 지나서 열어봤나 봅니다.
사탕과 함께 들어 있는 블루투스 스피커와 마이크!
지난달 발렌타인 데이 때아내와 두 딸에게 초콜릿을 받았었거든요.
보답(?) 으로 사탕을 주문했었습니다. ^^
기분이 좋았나 봅니다.
세명다 카톡 프로필까지 모두 바꿔놨더라구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