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실제로 책을 내는 사람들 | 스팀잇의 더 큰 가치View the full contextView the direct parentmaanya (54)in #thanks • 7 years ago 그러니 제가 봄님 방청소가 끝날 때쯤 저도 여유로워질거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 겁니다. 후후. 작게 쓰는 것은 <sup>할 말</sup> 라고 적으면 된답니다.
방 태워버리고 싶어요....
태워야 할 것은 방이 아니라 그대의 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