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특정사이트의 딜레이된 추정치, 추정광고단가 등에 근거한 것이기 때문에 감을 잡는 정도로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유토피안의 가이드라인을 아직도 살펴보지 못해서, 딱히 카테고리도 모르겠고 구색 맞추기도 좀 번거롭고 그래서 편하게 썼습니다.
어쩌면 기존의 제가 추정하던 밸류에이션 툴 기준으로 보면, 로그인한 사용자들에게 광고를 넣지 않음으로써 기대광고수익이 절반으로 감소했기 때문에, DCF가 더 낮아져서 오히려 안 좋은 측면이 있네요. 물론, 엄밀히 따지고 들자면 Default Risk 완화 같은 것으로 인한 Discount Rate 감소 측면도 조금 있을 수 있어서 둘을 합쳐서 따져야겠지만, 예전에 후자는 이미 희망적으로 잡아놓았기에, 페이지뷰가 크게 늘어야만 target price를 올릴 수 있을 것 같군요.
물론, 암호화폐시장의 반등 혹은 말씀대로 STEEM의 경영권 양도에 따른 일시적 프리미엄 발생 가능성 등의 변수가 있겠지만요.
저도 사실 여러 측면에서 Trading Buy 관점에서 좀 샀다가 다시 줄이고 있답니다.
영국 시간을 떠올리다가 문득 멋진 그리니치 지역이 떠올랐습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그리니치 저도 아직 안가봤습니다. 미국살때도 그렇고 막상 있다보면 언제가겠지 하고 잘 안가게되더라고요ㅎㅎ 지난번에도 영국 이야기하셨던 것 같은데 영국에서도 좀 사셨던 것 같기도 하고.
광고는 아직 테스트단계니 유저들 반응 살펴보면서 앞으로 변화해나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상적으로는 다음 하드포크때 광고관련 기능을 블록체인 자체에 잘 담아서 서비스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원하는 유저에 한해서 포스팅에 광고하고 수익배분을 한다던지. 그런데 그러면 개인별로 인증을 해야할테니 쉽지 않을 것 같고(개인별로 adsense인증을 하지 않고 그렇게 수익배분을 하면 구글약관상 아마 안될 것 같은데 확실히는 잘 모르겠네요) dclick같은 시스템을 자체적으로 갖추어나가야할텐데 뭐 현재로써는 요원해보이네요ㅎㅎ 뭐 이제 시작이니. 다른 대안 SNS가 치고 나오기 전에 잘 개선되어야 희망이 있을텐데 어찌될지 앞으로가 기대되네요.
아뇨 여행만 가봤죠 ㅎ

시간의 기원이란 느낌 때문인지 그리니치 쪽이 은근 멋있었습니다. 확인해보니 실제 머무른 곳은 canary wharf지역이네요. 중심가에서 지낼 때 보다 뭔가 탁 트이고 도크도 많고 해서, 금융가 밀집지역 치고는 아늑한 느낌이 들더군요. 삭막한 여의도 대비 아주 굿이었습니다.
사진 멋지네요. 이 지역은 저도 가봤습니다. 말씀하신대로 금융/법 쪽 사무실이 많아서인지 깔끔하더라고요. 한편으론 이젠 런던도 미국스타일로 많이 바뀌어 가는 것 같아서 뭔가 유럽같은 느낌이 많이 들지는 않더라고요. 스코틀랜드 정도 가야 아 유럽이구나 하는 느낌?ㅎㅎ
곰돌이가 @lostmine27님의 소중한 댓글에 $0.018을 보팅해서 $0.005을 살려드리고 가요. 곰돌이가 지금까지 총 2528번 $31.399을 보팅해서 $31.428을 구했습니다. @gomdory 곰도뤼~
곰돌이가 @lostmine27님의 소중한 댓글에 $0.018을 보팅해서 $0.005을 살려드리고 가요. 곰돌이가 지금까지 총 2526번 $31.377을 보팅해서 $31.404을 구했습니다. @gomdory 곰도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