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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한 여름 밤의 줄넘기

in #kr7 years ago

이제 곧 올 것 같은데, 아직 도착을 못했습니다. ㅠ
이게 알리의 매력이기도 한데요..(잊고 있으면 온다!) ㅎㅎㅎ

아이들은 더워도 신나게 뛰어 노는게 좋다고 하는데, '땀흘리고 놀았으면 제발 좀 씻어라..'가 부모의 마음입니드아.. ㅋㅋㅋ
그런 의미에서 빙수를..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