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백수의 일기 - 잘 난 척View the full contextneojew (68)in #kr • 7 years ago 55 달리 할 말이 없습니다. 굽고 마시고 노래하고..
언제 한번 같이 놀아보고 싶네요
스팀 1000만 사토시 간들 놀지 못하면 뭐 하겠어요
제가 젊은 시절부터 영 놀아보질 못해서 지금도 모릅니다.
그저 가만히 않아서 맥주나 한두잔 하는 정도이지요.
잘 노는 사람들을 보면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