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CommentsPayoutskhaiyoui (76)in #photography • 2 days ago[카일의 일상#729] Selamat Hari Raya~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하리라야 연휴 마지막 날, 현장에서 당직 서고 있습니다. 대체 이 하리라야가 뭔데 이 난리지? 하며 구글을 찾아봤지만 우리나라 문화가 아닌지라 확 와닿지 않더라고요. 우리나라의 추석과 비슷하든 설명에도요. 라마단 금식을 축하하며 온 가족 친인척들이 모여 축하하는 자리~ 그러다가…khaiyoui (76)in #photography • 4 days ago[카일의 일상#727]비내리는 쿠칭, 말레이시아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일몰이 아름답기로 세계 3대 명소에 드는 코타키나발루. 위도에 따른 것인지? 하늘이 잘 보여선지 모르겠으나 꼭 코타키나발루가 아니더라도 제가 사는 곳에서 예쁜 일몰을 자주 볼 수 있는데요. 그런데 말입니다. 말레이시아는 비가 많이 옵니다. 우기가 안라도 비가 자주 옵니다.…khaiyoui (76)in #photography • 5 days ago[카일의 수다#679]당신은 아름답다누가 뭐라해도, 너는 아름다워! 응, 나도 아름다워! 우리 모두 아름답고 멋져! 지브리스타일 ai사진변환khaiyoui (76)in #photography • 6 days ago[카일의 일상#726]연휴를 앞두고…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3월이 시작된 지가 엊그제 같은데, 라마단 시작한지도 얼마 안된 것 같은데 그 끝이 다가오네요. 또 월 마감이 다가왔단 의미지요. 누군가에게는 길게도 느껴졌을 그 시간들이 제겐 순식간처럼 느껴집니다. 새해에 이어, 설날에 이어, 라마단까지 연초의 연휴 분위기가 정말 끝나가는…khaiyoui (76)in #food • yesterday[오늘은 내가 요리사#104]내 맘대로 피자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냉장고 털이를 위해 이런 저런 고민을 하다가, 너무 볶는 음식은 안 좋다고 해서 토핑으로 올려 전자렌지 돌릴 수 있는 피자를 생각! 또띠아 대신 라이스페이퍼로 대체하고, 집에 있는 야채를 꺼냈는데, 오븐도 없는데 그냥 생야채를 올리면 너무 밍밍할까봐 결국 재료들을 볶았네요. 양배추…khaiyoui (76)in #photography • 3 days ago[카일의 일상#728]늘 여행의 마지막날은 날씨 맑음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대학 시절 알바하던 친구들과 밀양계곡을 놀러 갔었는데요. 내내 내리던 비는, 이제 집에 가려고 짐을 싸고 있음 하늘이 매우 맑음. 남편과 오키나와 여행 때도, 내내 비가 내리더니, 떠나는 날 맑음. 얼마 전 코타키나발루 갔을 때도 일몰 한 번 못 봄. 오늘도 쿠칭 여행 마지막…khaiyoui (76)in #photography • 9 hours ago[카일의 일상#730]또 무지개 떴다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날씨가 쨍쨍하다가 갑자기 구름이 몰려와서 비를 쏟아대니, 호스로 물을 뿌리는 마냥 무지개가 바로 생깁니다. 지구는 둥글고, 무지개도 원래 둥글겠지만, 한국에서는 높은 빌딩과 아파크 사이로 반쪽짜리 무지개만 봤었는데, 이렇게 큰 반원의 무지개를 보니 참 신기합니다. 무지개가 뜬다고…